To Be Under The Weather (몸이 편치 않다) [관용어]

under the weather는 "몸이 편치 않다"를 의미하는 관용어라고, "날씨 밑에 있다"로 직역될 수 있습니다.



under the weather ()이라는 관용어는 자기의 건강을 묘사하기 위해서 쓸 수 있습니다. under the weather는 이렇게 쓰일 때에 "몸이 좀 안 좋다"나 "몸이 편치 않다"를 의미합니다. 자기의 기분이나 감정을 묘사하기 위해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기분이 안 좋다"나 "우울하다"로 해석할 수 있어요!

Example 1
How are you feeling today? 
오늘 컨디션이 어때요?
I'm still a bit under the weather, I've got a headache. 
아직도 몸이 좀 안 좋아, 머리가 아파요.

Example 2
Hey, are you okay? You don't look so good. 
괜찮아?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아.
Yeah, I'm just feeling a bit under the weather
네, 그냥 기분이 좀 안 좋아.

그러면, 왜 "날씨가 밑에 있다 (under the weather)"는 게 "몸이 안 좋다"는 뜻을 갖게 되었을까요? 다음 설명을 찾았습니다.

"Under the Weather: To feel ill. Originally it meant to feel seasick or to be adversely affected by bad weather. The term is correctly 'under the weather bow' which is a gloomy prospect; the weather bow is the side upon which all the rotten weather is blowing."   


"Under the Weather: 편찮게 느끼다. 원래는 뱃멀미를 하거나 악천후로 인해 악영향을 받는다는 뜻이었다. 그 용어는 정확히 전도가 암담하는 'weather bow (바람이 가장 세차게 부는 뱃머리) 밑에 있다'를 의미하는데; weather bow는 모든 썩은 날씨가 불고 있는 측면이다."

출처: "Salty Dog Talk: The Nautical Origins of Everyday Expressions" by Bill Beavis and Richard G. McCloskey (Sheridan House, Dobbs Ferry, N.Y., 1995. First published in Great Britain, 1983)

이 관용어는 옛날에 선원들이 자주 썼던 표현이었습니다! 선원이 아닌 보통 사람이 배를 타고 긴 행해에 나섰을 때, 파도가 가세게 일아 멀미가 나려고 하면 선실 안으로 들어가 속을 달래곤 했어요. 선실 안에 있다는 게 곧 "under the weather (날씨 밑에)"인 셈이죠? 그런 상황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예문 (Example Sentences)

Under the Weather에는 동사가 없다는 걸 기억하세요! 그래서, "to be" 또는 "feel"과 같은 동사와 함꼐 써야 됩니다.

  • He appeared to be a bit under the weather yesterday. 
    그는 어제 좀 우울해 보였다.
  • I heard that you're feeling under the weather today. 
    오늘 몸이 안 좋다고 들었어요.
  • He's been under the weather for a few days. 
    그는 요 며칠 동안 건강이 약간 나쁘다.
  • I felt under the weather all day today. 
    오늘 컨디션 하루종일 안 좋았다.
  • I'm sorry to hear that you've been under the weather lately. 
    요새 건강이 안 좋으시다니 안타깝네요.
비슷한 의미로 자주 쓰이는 표현

다른 비슷한 표현을 보여드릴게요!

  • (to) feel shaky 
    몸살이 나다, 몸이 떨리다
  • (to) not feel yourself 
    몸 상태가 좋지 않아
  • (to) feel off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기분이 좀 묘하다)
  • (to be) in bad shape  
    몸이 편치 않다 (직역: 모양이 나쁘다)

‣  몸이 편치 않다

1. to be sick
2. be in poor shape
3. to feel unwell
4. to feel out of sorts
5. to be under the weather

많은 영어 원어민들은 "under the weather"을 들으면, 상대방의 "건강"이 먼저 생각납니다. 특히 자기의 기분이 안 좋다고 하고 싶ㅇ면, 더 좋은 표현을 쓸 수 있어요! 자주 쓰이는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 (to) feel blue 
    기분이 우울하다 (직역: 파랑색을 느끼다)
  • (to) feel down 
    마음이 울적하다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관용어는 더 있습니다. 다음 관용어들은 원어민 사이에 자주 쓰입니다.

  • (to be) sick as a dog  [관용어] 
    몸이 극도로 안 좋다 (직역: 몸이 개처럼 아프다)
  • (to be) out of sorts 
    몸이 불편하다, 기분이 좋지 않다
  • (to) get up on the wrong side of the bed  [관용어
    특별한 이유 없이 종일 기분이 안 좋다 (직역: 침대의 엉뚱한 쪽에서 일어났다)

Dustin

Dustin

안녕하세요! 저 이름은 더스틴이라, Gab! Gab! English 의 대표입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인입니다. 이 사이트를 만드는 중인데, 도움이 많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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